북한 떠나며 김정은 앞으로 감사전문 보내(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8일 저녁 평양 목락관에서 연회 중인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 정상회담시진핑김정은임여익 기자 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호르무즈 통과 韓선박 파키스탄행…남은 24척 안전지역 정박 중"관련 기사"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北中,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예상…"북측 세관 개소 준비 활발""中, '남북 두 국가' 사실상 묵인…핵 문제는 '현실주의적' 관점 드러내"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中 "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중요 이정표…국제적 영향력 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