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유엔총회 때 채택된 北 인권결의안에는 공동제안국에 적극 참여남북관계 악화에 북한인권 문제 개입 최소화미국 뉴욕 본부의 유엔 총회 현장.(청와대 제공)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결의안유엔 총회유엔 인권이사회임여익 기자 에너지 수급 정상화 중요성에…'나무호 사건' 미루고 이란과 소통 불가피'60년대 간호사 파독 사업 주도' 이수길 박사, 6월의 재외동포 선정관련 기사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유엔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24년 연속 채택…韓도 참여정동영 "유엔 北 인권결의안 참여, 평화 공존 정책에 영향 없어"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정부,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