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유엔총회 때 채택된 北 인권결의안에는 공동제안국에 적극 참여남북관계 악화에 북한인권 문제 개입 최소화미국 뉴욕 본부의 유엔 총회 현장.(청와대 제공)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인권결의안유엔 총회유엔 인권이사회임여익 기자 김정은, 러 전승절 맞아 푸틴에 축전…"오늘날 북러관계 새 전기"(종합)김정은, 러 푸틴에 전승절 축전…日 대규모 방위비 편성 비판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北, 유엔 인권결의안에 반발…통일부 "비난 수위 다소 높아져"(종합)유엔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24년 연속 채택…韓도 참여정동영 "유엔 北 인권결의안 참여, 평화 공존 정책에 영향 없어"정부, 유엔 북한인권결의 공동제안국 참여…'인권은 보편 가치' 원칙 선택정부, 유엔 인권이사회 北인권결의안 공동제안국 참여 가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