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비슬 기자 =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5 우수 서울스테이에 선정할 숙박업소 20개소를 공모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22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는 서울의 매력을 담은 우수한 숙박시설을 외국인 관광객에게 선보이기 위해 실시한다.
공모 신청 자격은 접수 마감 일시까지 서울스테이 숙소 등록이 된 외국인관광 도시민박업소와 한옥체험업소다.
올해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개소에는 숙소 운영과 홍보 마케팅을 위한 지원금을 업소별로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지원금 외에도 숙박시설 품질과 안전성을 관광객에게 알릴 수 있는 선정패와 엠블럼도 제공할 예정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을 찾은 관광객들이 양질의 숙박시설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우수한 대체 숙박업소를 발굴하겠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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