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동·창고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23일 오전 4시45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플라스틱 시트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13억 50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음성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관련 키워드플라스틱공장동창고동대피재산피해윤원진 기자 음성군, 수도권 생활폐기물 처리업체 특별 지도·점검음성군, 2026년 기업 정주 여건 개선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