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뉴스1) 신관호 기자 = 27일 오후 강원 정선군 남면의 한 주택에서 난 불이 11분 만에 잡혔다.
소방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분쯤 정선군 남면 유평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신고접수 11분 만인 오후 4시 16분쯤 진화됐다.
소방은 신고접수 당시 해당 화재가 최성기 상태(화재가 가장 심화할 때)로 추정하고 진화인력을 투입했으나, 해당 주택에서 자체 진화하는 등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소방은 주택 아궁이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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