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차량 출동시간 30~40% 단축, 시민 생명 지키는 '골든타임' 확보전북 완주군 구이면 염암마을 염재 내리막길 도로에서 벼를 실은 8톤 트럭(운전자 A씨·38)이 전도돼 있는 것을 인근을 지나가던 운전자가 발견해 119에 신고해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작업이 벌어지고 있다.(전주완산소방서 제공)2016.9.7/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군산시긴급차량우선신호시스템골든타임구급차량김재수 기자 김제시, 인구 증가 힘입어 올해 '정주·생활인구' 연계 정책 추진김제시, 2029년부터 금구면에 도시가스 공급…주민숙원 해결관련 기사군산시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응급환자 '이송시간 단축' 효과"소방차 통과 시 신호 바뀐다" 전주·군산 '긴급차량 우선신호'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