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조직 업무일치·조직개편 난항…의대·공항이전 잡음민형배 시장 "시민 중심으로 어떻게 극복할 건지 생각"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9일 오후 무안청사 소공연장에서 열린 ‘통합특별시 청사 관련 타운홀미팅’서 동부·무안·광주 3개 청사 기능 배분 및 행정 효율성, 균형발전 실현을 위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9 ⓒ 뉴스1관련 키워드전남광주통합특별시대학통합공항 이전의대반도체민형배전원 기자 "당정일치 필요"…전남광주서 잇단 김민석 지지 선언목포대 "순천대, 협의 어렵게 만들어…상황 정확하게 진단하길 기대"관련 기사전남광주 주청사·국립의대·반도체 클러스터…'3대 갈등' 해법 모색전남광주통합시의회 최대 이슈 '반도체'…"기부대 양여 재검토"(종합)'250만평 국유지'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부지 확보 강점, 전력·용수 난제민형배 '삼성·SK 반도체 산단'에 올인…대통령 의지 맞춰 광폭 행보40년 만에 하나 되는 전남·광주…청사·20조 지원 등 난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