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연 한전KPS 사장(왼쪽)과 김보현 대우건설 사장이 13일 SMR 및 원전해체 등 원자력산업 상호협력 협약을 맺은 뒤 악수하고 있다.(한전KPS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한전KPS대우건설소형모듈원전SMR박영래 기자 화순·강진 군수선거 '인물 대 정당' 구도로 확장되나동신대 방사선학과, 국가시험 5년 연속 100% 합격관련 기사"K-원전에 집중 투자"…미래에셋, '코리아원자력 ETF' 신규 상장체코 원전 잡은 대우건설, 글로벌 시장 정조준…해외 확장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