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호, 무게 중심 잡힌 선미식…침몰 원인 추정 난항교수들 "선박 결함·기상 요인·운행 방향 등 종합 고려해야"9일 오전 전남 여수시 삼산면 하백도 동쪽 약 17㎞ 해상에서 139톤급 대형트롤선박 제22서경호(승선원 14명, 부산 선적)가 침몰돼 해경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여수해경 제공)2025.2.9/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서경호최성국 기자 '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비상장주식 리딩투자 사기로 13억 가로챈 '유령법인' 일당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2025 올해 관세인'에 미 관세정책 변화 신속대응 김수미 사무관3명은 끝내 못찾고…침몰 78일 만에 서경호 모든 수색 종료서경호 내부 수색 27일 사실상 종료…실종자 3명은 어디에전남체전 3년 연속 수영 '金 4관왕'은…해양경찰'한국인 선원 추정' 서경호 실종자 1명 추가 발견…3명은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