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관리동 부산지방항공청 사무실에서 압수수색을 마친 경찰 관계자가 박스를 들고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다. (공동취재) 2025.1.2/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엿새째인 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참사 현장에서 국과수 관계자들이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 둔덕에 파묻힌 엔진을 살펴보고 있다. 2025.1.3/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무안여객기참사무안공항 제주항공여객기 참사최성국 기자 '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광주·전남(13일, 화)…평년 기온 회복, 강한 바람광주 광산구, '천원택시' 지원금 2만5천원으로 확대관련 기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장동혁 "李, 北무인기 대응 황당…국민보다 김정은 걱정"국힘 "제주항공 참사 조종사 과실 돌린 李정부…진실 바로 세워야""새 엄청 많습니다" 참사 여객기 블랙박스에 담긴 다급했던 75초무안공항 참사 "둔덕 없었으면 전원 생존"…국토부 규정 위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