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6명·코치 1명 중경상…"후유장애 남은 채 선수생활"막대한 재활 비용도 본인 부담…광주교육청 지원 미비지난해 27일 오후 8시 14분쯤 경북 청송군 파천면의 31번 국도에서 1t 트럭과 광주의 한 초등학교 배드민턴 선수들이 탄 승합차가 충돌한 모습.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사고음주 교통사고교통사고 피해자최성국 기자 '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불법 기부행위' 구복규 화순군수 혐의 벗었다…군의원 5명 기소박지현 기자 "지노위, GGM 부당노동행위 전부 인정"…노조, '광주시 개입' 촉구"참사 항공기, 충돌 당시 시속 232㎞…최대 60G 충격"관련 기사무면허·음주 운전 중 사고…동승자에 "자리 바꾸자" 30대 '유죄'종각역 3중 추돌 택시기사 영장 기각…"약물 복용 다툴 여지 있어"(종합)'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택시기사, 영장심사 출석…침묵 일관'15명 사상' 종각역 추돌 사고 70대 택시기사, 오늘 구속 기로경찰, 종각역 택시추돌 70대 구속영장 신청…약물운전 등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