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 형사기동대 베테랑들, 서부서와 팀 나눠 끈질긴 추적용의자 혼선 일으키며 대전·인천·서울 도주…출국금지신청까지지난 24일 오전 3시 11분쯤 광주 서구 화정동 한 도로에서 서울 소재 법인 명의의 마세라티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2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진은 사고가 난 마세라티의 모습. (독자제공) 2024.9.27/뉴스1 관련 키워드마세라티뺑소니 검거광주경찰청최성국 기자 "술 먹고 살인, 무슨 큰 잘못" 살인범의 반성문…검찰 "피가 거꾸로 솟아"'불장난하다'…목포 연립주택 화재, 주민 20명 대피이승현 기자 목포해경 지난해 도서지역 응급환자 422명 이송무안서 갓길 걷던 2명, 화물차에 참변…70대 운전자 "어두워 못 봤다"관련 기사'마세라티 뺑소니' 30대 피의자 수사했더니…도박조직까지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