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9년 광주학생독립운동에 후원한 한인들 후손전남대·광주은행·전남여고 등 1000여벌 모아 전달멕시코 유카탄한인후손회가 전남대학교와 전남여고 등이 멕시코·쿠바 한복보내기 운동을 통해 전달한 한복을 입고 79회 광복절 행사를 치르고 있다.(전남대 제공)2024.8.18./뉴스1관련 키워드광복절멕시코서충섭 기자 민주당 중앙당 공관위원장에 김이수 조선대 이사장 선임"6개월 내 가능" 속도 붙는 광주·전남 행정통합…추진협의체 회의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 광복 80주년 포스터에 '엉터리 태극기' 올려[뉴스1 PICK] 광복 80주년, 국외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26명 방한광복 80주년 맞아 해외 사는 독립유공자 후손 한국 찾는다"백범 극찬한 광주학생독립운동 100주년 맞아 국제기념관 건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