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낮 12시50분쯤 대구 수성구 범안로에 걸려 있던 국민의힘 소속 박새롬 수성구의회 의원 후보의 선거 현수막이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박새롬 후보 측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대구수성구2026지방선거국민의힘이성덕 기자 대구 북구, 지방채 10억 발행해 국우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대구 서구의회, '픽시자전거 안전 조례' 제정…제동장치 부착 유도관련 기사국힘 44.3% 민주 38% 역전…與 당권 갈등에 하락, 野는 반사이익좁혀지는 지지율 속 사퇴론 직면한 여야 대표…지선 후폭풍 여전정치권·대학으로 번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관련자 문책해야"與 전당대회 3대 변수는 '지선 책임론·단일화·호남'…3파전 본격화대구 투표소 1곳도 '용지부족 투표중단'…선관위 뒤늦은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