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무서웠던 북부지역 산불 진화돼 다행"이철우 경북지사(왼쪽 첫번째)와 임상섭 산림청장(두번째)이 28일 경북 산불 주불 진화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성덕 기자관련 키워드이철우경북 지사대형산불경북산불괴물산불청송산불의성산불안동산불정우용 기자 청도 소싸움 24일 개막…연말까지 토·일 1224경기 진행"공무원 사칭 주의"…조현일 경산시장 '노쇼 사기 예방 챌린지' 참여이성덕 기자 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대구 달성군, 국고→지자체 전환사업 평가서 '우수'관련 기사이철우 경북지사 "첨단산업과 농업 대전환으로 '희망의 시대' 열겠다"이철우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는 말처럼 도민과 함께"경북도 "'농업대전환' 통해 농정 혁신 견인"경북도 "APEC으로 세계와 소통하고 재난 속에서도 문화로 성장"벤츠 코리아, 경상북도와 맞손…산불피해 지역 산림녹화에 5억 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