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특보·강풍 예비특보…위기경보 '심각'"대피하라" "지방도 통제" 문자 계속 발송경북 의성군은 24일 오후 2시34분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산 속에 있는 진화대원 철수를 요청했다. 2025.3.24/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경북 의성 산불이 사흘째 이어지고 있는 24일 의성군의 한 야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이날 초속 16m의 돌풍으로 소방대원들에게도 대피 명령이 떨어졌다.(경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2025.3.24/뉴스1 ⓒ News1 신성훈 기자23일 오후 어둠이 내린 경북 의성군 의성읍 업리 동사곡저수지 뒤편 야산에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 2025.3.2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의성산불이성덕 기자 달성군, 대구 첫 '밀착돌봄' 도입…0세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대구 달성군 인근서 규모 2.0 지진…피해 신고 없어신성훈 기자 한밤 포항 구룡포 횟집서 불…23분 만에 진화경주서 SUV·시내버스 등 3대 충돌…8명 중·경상관련 기사경북농기원 "산불 피해지역 사과 생산량 최대 83% 급감"경북 작년 고향사랑기부금 217억…대구보다 19배 많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대구·경북 실효습도 30% 내외로 매우 건조…"산불 조심"경북 의성 산불, 18시간 만에 완진…'뒷불 감시'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