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기관 해킹 피해 공동 대응 MOU 체결박유한 스텔스솔루션 대표(왼쪽)와 임진석 법무법인 린 대표변호사가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스텔스솔루션 제공)관련 키워드스텔스솔루션법무법인 린나연준 기자 '가짜뉴스 처벌법' 시행 첫날, 김어준 신고 당했다민·관 협력 강화…우주청, 달 경제 영토 확장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