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수주 7.1조 전년 대비 89.6%↑…연간 목표 53.6% 달성6월 말 수주 잔고 26.4조…하반기 오만 미스파 추가 확보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이 가스터빈 최종조립을 위해 로터 블레이드를 케이싱에 설치하고 있다.(두산에너빌리티 제공)/뉴스1두산에너빌리티 뉴스케일 소형모듈원전(SMR) 플랜트 가상 조감도.(두산그룹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에너빌리티가스가스터빈두에빌SMR소형모듈원자로수주수주잔고황진중 기자 'AI 투자' 지속 확인…삼성전기 2조·LG이노텍 1조 영업익 순항고려아연 "영풍·MBK 후보 자문사 반대 직면하자 왜곡 주장 반복"관련 기사원전·건설주, 수주 기대감 연이틀 강세…한전기술 13% 급등[핫종목]NH證 "두산에너빌, 美 중간선거 전까지 모멘텀 강화 구간"두산에너빌리티, 9300억 규모 오만 미스파 가스복합발전소 수주'최대 실적' 전자BG·'최대 수주' 에너빌리티…두산, 하반기도 청신호두산, 2Q 영업이익 37.8% ↑…자체사업·주요 계열사 고른 실적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