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중노위 사후조정 결렬…'적자 사업부 보상안' 다툼노조간 격돌…DX "초기업 교섭안 정당성 잃어 백지화해야"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에 걸린 삼성그룹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2026.5.18 ⓒ 뉴스1 최지환 기자최승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 위원장이 총파업 예고 시한을 이틀 앞둔 19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열린 2차 사후조정 최종 회의에 참석하며 '노사공영'이라고 적힌 액자 앞을 지나고 있다. 2026.5.19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갈등노사노노반도체AI인공지능DS황진중 기자 삼성전자 DX 동행노조, 23일 '잠정합의안 투표 무효' 소송 제기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3시간 반 만에 3.3만명 투표…투표율 57.4%관련 기사삼성전자 노노 갈등에 잠정 합의안 '부결'?…사실상 불가능 이유는삼성전자 노사, '블랙리스트 의혹' 등 민형사 고소 취하삼전 잠정합의안 후폭풍…DX 노조 "갈라치기 졸속 합의" 부결 운동'성과급' 노사 갈등 확산속…게임업계는 '파업 무풍지대'인 이유삼성전자 노사 합의안 운명은?…조합원 8.7만명 찬반투표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