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동희 기자 = 델타항공이 창립 100주년을 맞아 개최한 '델타 센터니얼 갈라'(Delta Centennial Gala)에서 100주년 기념 특별 도색을 처음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한 기체 도장은 회사의 혁신, 회복탄력성, 임직원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기업 철학을 담았다는 게 델타항공 측 설명이다. 기체 측면에 100주년 기념 엠블럼과 꼬리날개 부분에 처음으로 실버 슈퍼그래픽을 도입한 게 특징이다.

yagoojo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