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당진공장 전경(대한전선 제공) ⓒ News1 김재현 기자관련 키워드엘에스전선대한전선최동현 기자 '14만 전자' 삼성, 임원 성과보상 자사주 의무 수령→자율 변경교원 68% "출판·유튜브 등 '개인 브랜딩' 의욕 있다"관련 기사美 구리 50% 관세, 전선·동박 '직격탄?'…"대세 지장 없다" 여유LS전선, 특허 소송 최종 승소…5년8개월 법정 공방 종지부업계 투톱 LS전선·대한전선, 40조 규모 英 HVDC 사업 동시 참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