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SKT의 경우 수용하지 않았어…쿠팡 "조정안 면밀히 검토"개인정보분쟁조정위 절차도 진행 중…피해자 민사 소송 배상 요구 가능성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6.11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유출SKT최소망 기자 "따이궁 의존 낮추고 공항 전략 재편"…면세점 4사, 2분기 나란히 흑자윤상현 콜마 부회장, 상반기 보수 53.3억…윤동한 회장 18억관련 기사정부 과징금에 8350억 분기 적자, 쿠팡이 최초…커지는 '형평성 논란'"쿠팡급이냐 SKT급이냐"… KT 과징금 수위, 29일 심의쿠팡 개인정보 유출 분쟁조정 약 14만6000명 신청…역대 최대 규모美압박에도 쿠팡 역대급 과징금…최장 13시간 소명 '법대로 철퇴''역대 최대' 6247억 과징금 맞은 쿠팡…개보위 "불복 적극 대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