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 태극기 알리려던 이랜드, 정작 1년 넘게 놓친 것은

1년 넘는 개발·수정에도 걸러내지 못한 태극 문양 오류
외국인 겨냥한 상품이지만 다국어 환불 안내·현황은 불분명

본문 이미지 - 뉴발란스 코리아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뉴발란스 제공)
뉴발란스 코리아 'UNI NB 건곤감리 익스클루시브 반팔티'(뉴발란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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