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 만의 가격 인상, 수입 브랜드는 동결"원재료 가격 상승·환율 불안정으로 가격 인상 불가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맥주를 살펴보고 있다. (자료사진) 2022.5.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한맥맥주배지윤 기자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동남아 외식 시장 본격 진출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와 합병 결의…4월 1일 합병 완료 계획관련 기사[2025 유통 결산]⑥ 원가 압박·고환율에 흔들린 밥상 물가오비맥주, 한국소비자학회 '2025 소비자 중심 제품혁신 대상' 수상오비맥주, 광주서 '음주운전 없는 안전 귀가' 민·관·경 합동 캠페인오비맥주, 광주시에 '빛고을 장학금' 1500만 원 기탁오비맥주, '국제 우수 미각상' 수상…5개 브랜드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