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년 伊 와인 명가의 향연…세빛섬 물들인 안티노리[르포]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공간에 670년 와인명가 안티노리의 와인 70여 종이 테이블 위에 빼곡히 놓였다.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프리미엄 와인부터 비교적 대중적인 라인업까지 함께 구성돼, 방문객들은 잔을 들고 부스를 오가며 자유롭게 시음을 이어갔다.30일 오후 서울 반포 세빛섬 무드서울에서 열린 아영FBC의 시음 행사 '저니 투 안티노리' 현장이다. 이날 시음은 잔을 들고 원하는 와인을 바로 따라 마시는 '자유 시음' 방식으로 이뤄졌다.이날 준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