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라면을 구매하고 있다. 2025.2.24/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물가식음료마트과자빵커피맥주문창석 기자 '13만 전자' 삼성 주가도 뛰어넘었다…이젠 백화점 차례롯데멤버스, 10년째 임직원과 어린이 후원 기부금 전달배지윤 기자 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크리스마스 양일 매출 100억"…아웃백, 12월 역대 최고 매출 달성관련 기사파격 할인전서 맞붙는 유통업계…'역대급 소비축제' 판 깔린다보릿고개 넘는 대형마트…당근 없는 규제·할인 압박만 능사일까'480원 라면에 1000원 즉석밥'…물가 상승에 '초저가' 상품만 인기새정부서도 이어지는 가격 인상…"눌러왔던 원재료·인건비 힘들어"민생지원금 지급 논의에 기대감 '솔솔'…외식·주류업계 "좀 나아지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