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 삼양식품 대표이사가 28일 서울 성북구 삼양식품 본사에서 열린 제63기 정기 주주총회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질문에 답하고 있다.(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불닭주주총회삼양이호승 기자 김혜란 "김병기 갖고 있는 '한방'에 무서운 사람 많을 것"[팩트앤뷰]모아라이프플러스 닥터스PGA 워터5000x 라인4종, 獨 더마테스트 인증관련 기사[주총] 삼양식품 김동찬 "생산량 증대·포트폴리오 강화로 글로벌 성장"라면 빅3 오너 연봉…수익성 악화 농심·오뚜기 올리고 삼양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