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삼양식품 본사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 개최26일 서울 성북구 삼양식품 본사에서 열린 제64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동찬 대표이사 부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삼양식품 제공)관련 키워드삼양식품김명신 기자 백화점 '큰 손' 바뀌나…외국인 매출 '실적 변수' 자리매김[뉴스톡톡] 김밥·햄버거보다 비싼 초콜릿…밸런타인데이도 부담관련 기사삼양식품도 겪는 해외 상표권 침해…K브랜드 노린 '상표 브로커' 기승11개월에 이미 사상 최대 실적…삼양 품은 원주 면류수출 '주목'설탕·밀가루 다음은 전분당…공정위 연이은 담합 조사에 업계 '촉각'유통가 실적 희비…뷰티 날개·패션 보릿고개李대통령, AI·에너지·콘텐츠 성장 전략 짠다…9일 국민보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