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LG엔솔 합작한 인니 배터리셀 공장서 생산저렴한 中 배터리 대체할 '보급형 배터리' 공급 가능해져기아가 '더 기아 EV3'의 티저 이미지. EV3는 기아의 세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로, 전기차의 대중화를 이끌고 EV 라인업을 확장하며, 전동화 모빌리티 시대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선사할 소형 SUV EV이다. (기아 제공) 2024.5.7/뉴스1관련 키워드기아EV3EV4 NCMHLI그린파워LG에너지솔루션브랜드현대차배지윤 기자 샐러디, 필리핀 마닐라 1호점 오픈…동남아 외식 시장 본격 진출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와 합병 결의…4월 1일 합병 완료 계획최동현 기자 美 상호관세 운명 D-1…"위헌도, 합헌도 문제" 韓 전전긍긍 왜?암참·블룸에너지, AIDC 스마트 전력 설루션 보급 MOU관련 기사배터리 실명제 국회 통과…中에 안방 내준 K-배터리 '반격' 기회1~9월 비(非)중국 배터리 시장 30%↑…K-배터리 점유율 5.4%p↓보조금 확대에 판매 성장세 계속…中 전기차 가세 경쟁 치열기아, 9월 26.8만대 판매…3분기 누적 78.5만대 '역대 최다'가족 안전 지키는 첨단 기능 한가득…기아 패밀리 전기 SUV 'EV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