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닉네임만 유출…개인 식별 불가능" 우리은행 해명실제 악용 사례 확인 안돼…은행 자체 보호 체계 강화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 뉴스1 박동해 기자한병찬 기자 4대銀, 경남 집중호우에 긴급 금융지원…구호텐트·급식차량 파견(종합)우리금융, 집중호우 이재민에 특별금융지원…최대 2천만원 긴급생활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