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환 금융위원회 위원장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월례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3.26/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김병환금융위원장금융위지분형모기지공유형대출주택담보대출김근욱 기자 7% 넘는 신용대출 없앤 우리은행, 7만3000명 수혜…당국도 '호평'환율 내려도 '달러 베팅' 계속…5대 은행, 달러예금 새해만 1조 '쑥'관련 기사'실용주의 李' 인정받은 금융위, 조직개편도 없던 일로…존재감 커졌다실손보험 청구전산화 도입 1년…공공의료기관 절반은 '불참'김병환 "지켜주지 못해 미안"…금융위원장 이임식 없이 떠나'시어머니 4명' 모시는 금융권…집안 싸움은 '금융안정협의회' 조율4대 은행, 반년새 155곳 문 닫아…지지부진 '은행대리업' 수장 교체만 3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