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국 대표랑 골프 치고 위메이드 100억 넘게 샀다 수십억 '돈방석'

금융당국, 장 대표와 대학 동기 A씨 미공개정보 유출 혐의로 검찰 통보
당사자는 미공개정보 혐의 부인…"시세차익 40억 넘을 듯"

본문 이미지 - 장현국 위메이드 전 대표 (공동취재) 2023.5.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장현국 위메이드 전 대표 (공동취재) 2023.5.1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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