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출발기금 채무조정 한도 줄인다…부실 우려 차주 금리 감면폭도 축소(종합)

금융위 '새출발기금 관련 금융권 설명회'…자산이 부채보다 많으면 원금 감면 불가
부실우려차주 세부 기준 비공개 방침…연체기간에 따라 금리 조정폭 차등화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출발기금 관련 금융권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2.8.18/뉴스1
권대영 금융위원회 금융정책국장이 18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새출발기금 관련 금융권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2022.8.1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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