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혁이 10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풀만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형사 ‘무경(이준혁 분)’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다. 2026.2.10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이준혁윤효정 기자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 딸·전희철 딸, 나란히 '2026 미스코리아' 본선 진출'골드랜드' 김성철 "서른여섯에 '국민 남동생'…'국민 연하남' 되고파" [N인터뷰]②주요 기사'46세 임신' 김민경, 브라톱 속 D라인 공개…"무럭무럭 잘 자라"51세 안선영, D라인 사진에 늦둥이 임신설? "공장문 닫았다"최지수, 9년만에 학자금 대출 완납…"이제 빚없어" 눈물 왈칵신현준 '천국의계단' 이완과 '역변설' 심경 "엄마도 이해 못해"한윤서 "화장실 물 차오르던 반지하 살다 21년만에 아파트 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