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국정원尹비상계엄선포조태용박선원CCTV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尹 "홍장원에 전화할 이유 없어…대단히 안타깝다"조태용 "공관서 메모 썼단 홍장원, CCTV 보니 본인 사무실에"(종합)조태용 "홍장원에게 '이재명·한동훈 잡으러 다닐 거 같다'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