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예술단파견 실무접촉 제안…대표단에 현송월 포함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 겸 국무위원장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급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 경축 연회에 부인 리설주와 함께 참석했다고 노동신문이 31일 보도했다. 사진은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 성공 경축 연회에서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의 합동공연 모습. (노동신문) 2017.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모란봉악단북평창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란 군사개입 검토에 "무력 반대…내정간섭 말아야"中, 대일 희토류 수출허가 심사 중단에도…"완전한 합법 조치"관련 기사"北 만포에서 혜산까지…압록강 철길 따라 만난 북녘 풍경"北 모란봉악단 부단장 황진영 사망…신미리 애국열사릉 안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