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차관)(왼쪽)과 사무엘 파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김용현尹비상계엄선포미국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허고운 기자 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흔들렸던 FA-50 폴란드 수출, 'K-방산 신뢰감'으로 수정계약 체결관련 기사한덕수 "오고 계시죠? 빨리 오세요"…계엄 국무회의 참석 재촉(종합)해병특검, 조태용 3차 소환…尹 수사기록 회수 지시 여부 조사軍 장성 인사 물밑 경쟁 시작…트럼프 맞이도 바쁘다[한반도 GPS]김선호 국방대행 4억 7000만원·김명수 합참의장 13억원"윤, 끌어내라 지시하셨습니까" "응"…군 실무자 국조특위 증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