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 도시 선정위, APEC 준비위에 건의…27일 건의안 확정 예정APEC 장관회의·고위관리회의는 인천·제주서 분산 개최주낙영 경주시장이 지난 4월 29일 태국 파타야 자인호텔에서 열린 '아시아 페스티벌 어워즈'에서 각국 참석자들에게 '2025 APEC 정상회의 최적지'로 경주시를 소개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2024.2.2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APEC인천제주경주정윤영 기자 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관련 기사[2025결산-관광]1.68초마다 "헬로 코리아"…방한객 1900만 고지 밟는다우버 택시, 이용건수 매달 두자릿수 성장…안정적 배차 시스템한전 "APEC 정상회의 무정전 전력 운영…성공개최 뒷받침"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수소, 에너지 전환 핵심…생태계 확산에 지속 투자"'APEC 관문' 김해공항서 총파업…외국인 관광객들 '의외의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