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회의 개최…당사자들의 조정 참여 활성화 돕기로개선 필요사항 도출, 복지부장관에게 제도 개선 권고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필수의료의료사고의료분쟁보건복지부옴부즈만강승지 기자 "니코틴, 마약 지정돼야"…세계 최초 파격 제안에 유엔 답 낼까강남세브란스, 전현무 1억 후원 덕에 자립준비청년 건강 돌본다관련 기사CT·MRI·혈액검사 수가 손본다…절감 재원은 지역·필수의료에 투입김윤 "의료분쟁 조정·중재, 사법부→의료 전문가로 넘겨드릴 것"김윤 "소아청소년 건강기본법, 꼭 통과시킬 것"…체계 개선 강조복지부, 의료분쟁조정법 시행 준비 착수…하위법령 논의 협의체 가동[李정부 1년] 의사 늘리고 1조 투입 '지역·필수·공공' 의료 복원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