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비급여 관리‧실손보험 개혁방안 정책토론회에서 보험이용자협회 활동가가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향해 항의하고 있다. 2024.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도수치료비급여건강보험실손보험박민수보건복지부금융강승지 기자 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의대 교수들 "27학년도 의대정원 논의 멈추고 수급추계 다시 하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FM, AI·클라우드 기업 리스크 대응 '인텔리움' 고객 보험 한도 확대마이브라운 반려동물보험, 출범 6개월 만에 계약자 1만명 '초읽기'관련 기사상반기 도수 치료 '관리 급여'로…불법병원 단속 특사경도 출범"월급 빼고 다 오른다"…내년 내 실손보험료 얼마나 오를까?실손보험 가입자가 동네병원 가면 권유하는 '이것'…"잡았다 요놈"'치매머니' 등 생활 체감형 보험 강화…보험사, 투자 규제 완화내년 '5세대 실손' 먼저 출시 이후 '관리급여' 도입…소비자 혼란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