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엽·실리마린 등 3개 성분 선정…143개 품목 영향권급여 축소·선별급여 확대에 제약사 매출 감소 우려이형훈 보건복지부 2차관이 지난달 26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6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약제급여적정성 재평가은행엽엑스도베실산칼슘수화물실리마린구교운 기자 동화약품 '편안활' 등 다이소용 가성비 신제품 9종 출시물리치료사가 집으로?…'병원 밖 진료' 허용에 의료계 반발관련 기사치료재료 수가 인상, 간호간병 확대…은행엽엑스 등 '급여재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