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장도민 기자 = 일동제약(249420)은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 주관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12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K-BPI는 국내 소비 생활을 대표하는 각 산업군의 제품 및 서비스, 기업 등의 브랜드 파워를 측정하는 지수로,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소비자 조사와 평가를 거쳐 해당 브랜드를 선정하고 인증한다.
이번 조사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1월까지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5세 이상 60세 미만 소비자 1만 2800명을 대상으로 1 대 1 개별 면접 방식을 통해 진행됐다.
조사 결과 아로나민은, 일정 범주에 속한 특정 브랜드를 인식하거나 회상할 수 있는 정도를 의미하는 브랜드 인지도 면에서 △최초 인지 △비 보조 인지 △보조 인지 등 세부 지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또 특정 브랜드에 대해 지니고 있는 호감 또는 애착의 정도를 나타내는 브랜드 충성도와 관련해 △브랜드 이미지 △구입 가능성 △선호도 등을 따지는 세부 평가에서도 긍정적인 점수를 얻었다.
일동제약 관계자는"아로나민에 함유된 푸르설티아민 등 활성비타민의 차별점을 앞세워 제품 속성과 효능·효과를 꾸준히 알렸다"며 "동시에 시장 트렌드와 소비자 욕구를 반영한 마케팅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jd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