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분기 연속 적자 전망…스마트폰 판매량 뒷걸음질 '우울'LG전자 평택공장 모습. (출처: 인터넷 커뮤니티) ⓒ 뉴스1김일창 기자 與 "계엄에 안보 소홀" 野 "물러터진 국방부"…병역특례 손질엔 공감대(종합)국방위 '北지뢰' 책임 공방…與 "尹정부 소홀" 野 "9·19 합의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