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미국백악관관세아마존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월가 변호사 출신' 파월의 항전 선포…2028년까지 이사 잔류 의미트럼프 "관세 판결 패소하면 美 망할 것…보상금 수조 달러"美상무장관 "인도 모디 전화 거부로 인도·미국 무역 협상 지연"3500억 달러 대미 투자 본격화…조선·원전·SMR로 '글로벌 승부수'트럼프, 올해엔 다보스 직접 참석…핵심 경제·외교 인사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