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3월 2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외국 기업인들과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중국시진핑이창규 기자 굶주린 이란 민심, 주말에도 격렬 시위…현재까지 65명 사망(종합)中국영기업, 日기업과 희토류 신규 계약 중단…중·일 무역갈등 악화관련 기사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그린란드 "어떤 상황에서도 美 점령 용납 불가…우린 나토 일원"EU 국방수장 "美, 그린란드 무력 점령시 나토 종말" 경고"서반구 집착하다 中에 세계 헌납한다…'돈로주의' 세기적 오판"中무역협상 부대표에 장청화…4월 트럼프 방중 준비 해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