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3월 28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외국 기업인들과의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도널드 트럼프중국시진핑이창규 기자 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달에서 캐는 게 낫다"…그린란드 희토류 채굴은 공상과학 수준관련 기사중국, 美 '이란 거래국 25% 관세'에 "합법적 권익 확고히 수호"캐나다 총리 8년만 방중…美와 갈등 속 中과 관계개선 모색트럼프 압박에도 하버드 유학생 역대 최다…韓출신 8.7% 늘어트럼프 "이란 거래 국가에 25% 관세" 中 겨눴다…미중 휴전 위기美 양당 의원들 덴마크行…"그린란드 위협에 나토 약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