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정상회담하는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왼쪽)와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오른쪽) 2025.03.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캐나다총선마크카니트럼프관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관리 "반정부 시위서 2000명 사망…테러 세력 소행"이창용 등 중앙은행장들, 파월 지지 성명…"청렴하게 공익 헌신"관련 기사美 품목 관세 확대 일로…트럼프-카니, 7일 회담서 무역갈등 조율캐나다, 트럼프 관세 압박에 굴복…카니 "대미 보복관세 철회""캐, 대미 보복관세 철폐 계획…철강·알루미늄·자동차는 제외"카니 "백악관 안팔듯" 합병 야욕 일침…트럼프 "불가능은 없어"캐나다 총선 이긴 카니, 6일 트럼프와 회담…"어렵지만 건설적 대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