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협에 장애 초래돼선 안 돼…'윈윈' 해법 위해 지속 협의"김홍균 외교부 1차관./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외교부김홍균랜다우정윤영 기자 한일 셔틀외교 본격화…"韓, 중일 '조율자 역할' 여부 관전 포인트"조현 외교 "재외동포 권익 증진에 정부가 책임 있게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