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러시아미국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김경민 기자 세계서 가장 바쁜 하늘길은 '제주-김포'…지난해 1440만석 제공트럼프 "베네수 임시대통령과 원만한 협력 중…언젠간 만날 것"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유엔 "작년 우크라 민간인 사망자 2500여명…전년 대비 31% ↑"트럼프 '그린란드 위협'에 입다문 나토…유럽 "너무한 거 아냐?"日이시바 "다카이치, 이제와 '대만 발언' 철회할 필요는 없어"美국무, 나토 사무총장과 통화…"북극 안보 중요성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