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당시 메테 프레데릭센 덴마크 총리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트럼프러시아중국박형기 기자 중앙은행장에 소환장, 미국 국격 튀르키예 수준으로[시나쿨파]日 조기 총선 기대감, 닛케이 3.5% 급등-코스피는 또 사상 최고관련 기사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그린란드를 美 51번째 주로 편입하자" 美공화 의원, 법안 발의獨외무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장악 가능성, 진지하단 징후 없어"트럼프 "내가 나토 구했다"…'그린란드 야욕' 동맹 균열 우려 일축그린란드 "어떤 상황에서도 美 점령 용납 불가…우린 나토 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