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미국 위스콘신주(州) 밀워키에서 열린 공화당 전당대회에 참석한 J.D. 밴스가 아내 우샤 칠루쿠리 밴스와 함께 본인이 부통령 후보로 지명되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 2024.07.15/뉴스1 ⓒ AFP=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관련 키워드미국대선공화당전당대회트럼프밴스밴스부통령밴스부인우샤밴스피플in포커스조소영 기자 한병도 "중수청·공소청법 당정 이견 없어…치열한 토론은 당연"한병도, 국회의장·靑·野원내대표와 연이어 인사…"2차 특검 처리"관련 기사[특파원 칼럼]트럼프 2기 국정 동력 가를 '조지아의 선택'트럼프 취임행사 18일 골프클럽서 시작…마무리는 21일 국가기도회